여행을 좋아하고, 글을 쓰는것을 좋아해서 과거에 조금 글을 적어보았는데,
지금까지도 많은 분들께서 찾아오셔서 저의 글들을 읽어주시는 것이 신기하면서도
감사하게 느껴졌습니다!
이 글을 읽으시는 분이 계실지 모르지만, 다시 한 번 더 감사드리며 앞으로도 종종 글을 쓸수 있도록 노력해보겠습니다.
그동안 사회생활 하면서 많이 바빠지고, 저만의 시간이 필요해지다보니 조금의 휴식 시간이 필요했습니다.
조금의 휴식기를 가진다는 것이 어느새 몇 해가 지나갔네요...
저의 얘기를 더 들려드리자면, 포르투갈, 미국 여행기를 적고나서도 저는 여러번 해외 여행을 다녀왔었습니다.
특히 미국이라는 나라를 너무나도 좋아해서 매년 2~3번은 여행을 다녀올 정도가 되었습니다.
(출장으로 미국에서 몇개월 동안 지내기도 했습니다만...)
글을 적으면서 제가 경험한 여행 기억 조각들을 퍼즐 맞추듯이 완성해나가는 느낌이 너무나도 즐겁게 느껴졌습니다.
저의 여행기를 읽어주시는 분들도 같이 경험했으면 하는 마음에 글들을 적었고,
앞으로도 같이 퍼즐을 완성해갔으면 합니다
